Date: 20047 27오후 5

Interviewee: 김영세Inno Design CEO

Connector: 김동신

Interviewer:김동신, 박정윤, 박종흠, 이화섭, 천정하

 

사거리의건널목에서정하를만나서화섭, 정윤과이노디자인의건물(건물이꽤나특이했음입구찾는데살짝고생)도착하고, 엘리베이터를기다리는도중, 문이열리자마자보이는김영미이사님과김영세대표님(두분성함이비슷해서잠깐친족에대한루머(?)돌긴하였으나, 뒤에아니라고밝혀짐). 회의실로안내되었는데, 분위기부터역시디자인업체는다르다는인상(무엇보다화장실입구가다소부담스러움슬라이드형도어라니!!)

 

잠시종흠형도착, 김영미기획이사님과따듯한손길(?)주고받은(종흠형의해맑은센스포인트 +100기록), 김영세대표님과김영미이사님과함께인터뷰시작. 태극무늬세트에담겨온음료를마시며이노디자인업체에대한설명을하시고, 김영미이사님으로부터이노디자인프로모션(;;) 동영상과제품라인업등에대하여설명을들음.

 

인터뷰와강연의중간형태로내용전개. 현재이노디자인은미국지사쪽에만제품디자이너가 25정도, 한국지사에디자이너가 15정도이며디자이너 2, 비쥬얼디자이너(이부분은못들어버림) 등으로구성되어있는규모 50정도의회사디자인업계에서 50규모의기업은상당히큰편임. 미국에서 20주년, 한국에서 5주년된기업.

 

김영세대표님은본인이디자인교교주이라고지칭하시며, 디자인이우리를지배하고디자인은마술이자, ‘제대로된디자인은아주건전한마약이다라고표현– IMC(Inno Mania Club)대한이야기에서 MS스폰서(?)대한아이디어(?)잠시… ;;

 

디자인사업을하면서느낀점:길을파되, 얼마든지확산될있는길을보았다. Design A to Z – 모든영역에있어서디자인의연결가능성을느꼈다.

 

좋아하는:가격경쟁력으로성공할있는회사는분야에하나다” – because 제일싸야하니까

 

사업을하게된배경과 Inno Design대한시작이야기

Ÿ          진로의결정: 16디자인에대한감을잡고시작. 어머니아버지께설득이힘들었음. 부모설득, 배울게없던대학

Ÿ          Inno 로고: 1979~1981 (빼앗길까봐그린, 바로지갑에넣음 - 7년간보관) - 7분만에만들어진 CI 작업



Ÿ          바로써먹지못한이유:자신감부족 + 계산 (“때가아니다” – 사람은누구나때가있다by 때밀이..유머)

Ÿ          창업: 1986

Ÿ          느낀점:자신의 drive버릴없다하고싶은일을참는다는것은매우힘든일이다

Ÿ          INNOVATION: Inno로고는사각, 삼각, 동그라미의조합 (본인이좋아하는기하) – family story: 식탁위의냅킨, 접시, 나이프로둘째아이가 inno design – design makes the difference라고외치던모습을보면서흐뭇해하심

 

본인이회사를그만두고스스로의사업을하게된계기

Ÿ          Design new paradigm, 역량을발휘하기위하여는기존의기업에있다가는제한을받는다

Ÿ          할일없을 creative 해진다

 

태극무늬

우연이다, 특별히애국심그런것도아니고빨강파랑은 no thanx; 곡선과직선은예쁘다는생각직선의강직함과곡선의유연함이한국이다? 그리고 Inno로고와통한다라는것에서시작. 원칙으로는 1) 칼라를넣지말자. 2) 태극의 full line모두넣지않는다.

 

ACME 등록

오리엔탈최초– Frank Lloyd Wright 등과같은라인에서전시

 

타겟고객층

Inno타겟의상위의개념 money-base아니라디자인감각-base으로서의상위 3%?

 

Cf>루이비똥: 4-billion dolloar, 마진 30%; 그중한국, 일본이 70% - 문화에대한기만? 사람의심리를 hurt하는비즈니스다착각을유도? 있는사람의착각; 없는사람의불쾌(질투); 루이비똥 150년의역사(결국 150전에는가방회사였을뿐이다) – 제품-base & 이미지-selling – 장사는된다, but 생활에득이되지는않는다; 내가보는디자인의힘은인간의생활에도움되는

 



Unexpected하면서가치가높은것으로향하는것이바람직하나, 대부분의기업들은안정적으로나아가고자하기때문에시장의벽에도달한다. 이러한것을디자인을통해서혁신을시켜나갈있으며방향은 open-ended되어있기때문에가능성을갖는다. 시장자체는그러한혁신을쫓아가기때문에시장의벽도함께성장하며, 그러하기에계속적으로디자인을통한혁신이필요하다.

 

중국디자인업계의모방문제

Copy Cat 문화는 inno비즈니스에크리티컬하지는않지만, 전반적으로문제가수는있다문화적자존심? (김영세 chart) Left-bottom 박스에서벗어나지못하는것이다

 

제대로디자인이란?

Ÿ          아름답고(눈에띈다), 쓰기좋고(만족), 만들기쉬운(싸다) = 대박이다

Ÿ          Functionally easy-to-use, esthetically beautiful, easy-for-manufacturing

 

명품에대하여

Ÿ          명품이라는단어에대한거부사치품이다

Ÿ          영어로명품은– masterpiece vs 사치품– luxury item

 

도움요망(;)

byinnoclub 멤버가되었으면좋겠다; inno라는브랜드를사랑해주기를바란다

 

specialist  vs generalist - 비중을둔다면? 디자이너로서는? CEO로서는?

Ÿ          Specialized generalist, generalized specialist

Ÿ          현업에종사하다보면모르는게없어야한다 (: 화장품업계요즘유행하는컬러는?) – (교수에대한비판 ;;;)

Ÿ          디자인이라는분야가너무어렵기때문에쉬워보인다

Ÿ          Artist + business savvy + 순발력 + 농력 + 통달한커뮤니케이션능력 + 예언가 + 발명가 = 레오나르도빈치

 

어릴적이나인생전반에걸쳐서본인에게가장영향을미친책이나이론, 사상혹은인물등이있다면소개를 - 정신적, 실체적멘토의발견

Ÿ          레오나르도빈치– the only mentor (500년전낙하산스케치에대한일화)

 

취미

Ÿ          , 골프

Ÿ          디자인하기가취미(편안해짐; visualization)

 

클라이언트의거부대한본인의시각

다시해와라, 다시해와라를안해가지고여기까지오는오래걸렸다. 이러한거부에대응하는일을해야만빨리 business진행되는데

 

미국과한국에서일을해보시면서느낀차이점 - ) 시장전반, 직원들성향이나디자이너의차이, 사업에미치는문화적영향의차이

Ÿ          미국회사: client요청하는것을받아서해준다따라서, table주체를우리로돌릴있다.

Ÿ          한국: 한국은디자인을활용하는방식이형편이없다. 처음부터될성싶은회사에요청을해야한다.

Ÿ          불행다행이미국에서사업을해서table client에게로돌아가있는일이없었고미국에서 recognition만들어서한국에왔기때문에, 한국에서도비교적수월하게일들을진행할있었다

Ÿ          디자인은컨피던스를파는거지니고시에이션을파는게아니다

Ÿ          디자인회사는의사고, 찾아오는회사는환자다한국은환자가의사에게따지는

 

본인의사업/성공에있어서학문과현장의경험에대하여각각비율을매긴다면어디에얼만큼씩...

Ÿ          모두필요하다 -> 어떤분야에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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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is "Mentoring"?

    - 정보의 홍수라고 불리는 요즘이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가치 있는 정보를 얻기는 쉽지 않다. 일반 대중은 직접 나서서 누군가 만나기를 꺼려한다. 따라서, 실질적 정보를 원하지만 대개 미디어에 의존하게 된다. '성공시대'와 같은 스토리를 접하고자 하는 수요가 꾸준한 것도 그 이유다.

    - 대학 입시에만 집착하는 한국의 현실에서는 정작 그 이후 진로에 대해 충분한 고민을 못한다. 선배들의 행로로, 혹은 시대적 유행으로 막연히 진로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일류대라고 크게 다를 바 없다. 실제로 인생 진로의 많은 부분은 졸업 이후 초기 몇 년의 경력에 크게 좌우된다.

    - Connector 그룹을 통해 Mentor로부터 유익한 진로상의 조언을 공유하여, 진로를 향한 궁금증을 해결해보고자 한다.

    - 이러한 과정을 통틀어 본 사이트에서 "Mentoring"이라 칭한다.

    Mentoring을 통해 아래와 같은 일반적인 인터뷰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다. - 전공이 그 분야와 무관한 '기자' 수준에서 질문을 던진다
    - 지극히 유명한 사람만 다루므로 충분한 정보를 얻지 못한다
    - 꾸준한 피드백을 만들 여지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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